에스피넬
사실상 한방‘넬’ 공격
받는 낱말이 11개 있지만 전부 전문어·방언·옛말이다. 실전에서 받아내는 사람은 거의 없다.
11상대가 받을 수 있는 단어
248이 단어로 이어지는 단어
이 단어 자체가 희귀한 단어입니다 (인명). 사전에는 있지만 상대가 인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끝말잇기 엔진 · 단어 분석
받는 낱말이 11개 있지만 전부 전문어·방언·옛말이다. 실전에서 받아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 단어 자체가 희귀한 단어입니다 (인명). 사전에는 있지만 상대가 인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대는 ‘넬’로 시작해야 하고, 남은 단어는 11개입니다. 가장 유력한 응수는 ‘넬슨’입니다.
앞 단어가 ‘에’로 끝나야 합니다. 그런 단어 248개.
비센테 마르티네스 에스피넬, 에스파냐의 시인·소설가(1550~1624). 한때 해적에게 잡혀서 노예 생활을 하였고, 해방된 뒤에는 이탈리아에서 군인 생활을 하였다. 1587년 귀국한 뒤에는 성직에 종사하였다. 시형(詩形) 데시마(décima)를 창시한 것으로 전해지며, 이 시형은 그의 이름을 따서 ‘<FL>에스피넬라</FL>’라고도 부른다. 저서에 ≪시종 <FL>마르코스 데 오브레곤</FL>의 생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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