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소설
평범‘설’ 공격
상대가 받을 낱말이 991개다. 이걸로는 압박이 되지 않는다.
991상대가 받을 수 있는 단어
11이 단어로 이어지는 단어
이 단어 자체가 희귀한 단어입니다 (문학). 사전에는 있지만 상대가 인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끝말잇기 엔진 · 단어 분석
상대가 받을 낱말이 991개다. 이걸로는 압박이 되지 않는다.
이 단어 자체가 희귀한 단어입니다 (문학). 사전에는 있지만 상대가 인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상대는 ‘설’로 시작해야 하고, 남은 단어는 991개입니다. 가장 유력한 응수는 ‘설낏’입니다.
역습 주의 — 상대가 ‘설렁’를 내면 이번에는 내가 받을 단어가 없습니다.
앞 단어가 ‘붐’으로 끝나야 합니다. 그런 단어 11개.
1950년대에서 1970년대 사이에 유행하였던 라틴 아메리카 소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아르헨티나의 코르타사르, 콜롬비아의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따위를 대표적인 작가로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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