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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절여지는말 1탄
1.지나친 야@르는 야@르를 야@르 합니다. 2.모르는것을 안다는것은 안다는 것이고 아는것을 모른다고 하는것은 아는것이다.하지만 모르는것을 모르는건 모르는것이고 아는것을 안다고 하는것은 아는것이다.
님들아 저 공약 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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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이야기
2026년 6월 31일에 이 앱을 처음깐 사람이 있었음. 원래는 로블 끝말잇기게임할때 미니사전 써서 꿀빨려고했던 초보였음. 그러다 7월 3일 이 게시판을 발견함. 여기서 잔뜩 놀고 떠들었음. 그러다 어느날 은밀한 고양이가 자꾸 지유지유 거리는걸 봤음. 그 계기로 나른한 고양이님도 봤음. 그 게시물에 댓글에갑자기 알파카가 와서 디스를 했음. 그래서 나는 아무리생각해도 알파카님이 문제인것 같아서 같이 디스를 했음. 그래도 화해는 했으니까 다행인줄알고 싸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며 잠시 3일동안 이 앱을 접었음. 어느날 사건이 터짐. 은밀한 고양이하고 나른한고양이가 욕하면서 싸우고 있었음. 사건의 시작점이 자꾸 은밀한 고양이가 나른한 고양이님이 지유라고해서 나른한고양이님이 빡친거임. 일단 나른한 고양이님 편을 들었음. 다행이 이제 은밀한 고양이가 이앱에서 사라짐. 우리의 승리가 온거임. 이 앱 초보가 같이 싸워서 승리를 거둔거임. 이 일로 친하게 지낼사람이 생김. 2026년 7월 28일 이 초보가 청소부 직원을 뽑음. 아무것도 모르던 초보가 맨날 이앱만 하면서 결국 청소부 모임중에서 주인장이 돼어버림. 이 이야기는 바로 초보였던 나, 수줍은 병아리의 이야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