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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하루에 한번씩 유명한 시말하기 『3일차』

서시 ​ 윤동주 ​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댓글 5

헤헤👁️1일 전

오늘 사일차인데요?

그림그리는족제비🌅1일 전 · 수정됨

아 그래요?

배고픈 펭귄🌅1일 전

오~~ 쌈@뽕하네

용감한 알파카🌅1일 전

오 윤동주님의 서시군요. 다음은 윤동주님의 자화상 어때요?

시크한 코알라🤝1일 전

윤동주 아메리카인가? 실험당해서 죽었데여 출처:책 안네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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