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
오늘 친구들이 축구를 하자고 했다.
난 축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구경을 했다.
내가 6학년인데 6학년VS 3.4학년 이었다.
누가 봐도 3.4학년 애들에 머릿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그렇게 축구를 시작해서 구경중인데.
3.4학년 애가 공을 겁나 쎄게 찾는데 그걸 6학년 애 얼굴에 맞았다.너무 세게 맞아서 안경 까지 튕겨 나가고,안경이 고 받침 때문에 눈쪽 살에서 피가 났다.
그리고 그 친구는 보건실에 갔다가 하교를 하고 병원에 갔다는데 골절이라 했다.
그래서 내 다른 친구가 내 친구 얼귤 맞친에의 형을 만나러 갔다. 근데 그 형은 반성에 기미도 없었다고 했다. 자기가 안했든 간에 동생이 그랬으면 동생한테 한 말 해야지 오히려 자리를 피했다고 했다. 옛날 부터 걔네 집은 가오,자존심에 차있어 자리를 피하고 그런거 같다. 여러분에 생각은 어떤가?
반응 2개
💬 댓글 14
여러분에 생각은 어떤지 댓글 적어주세요.
족 같다
그래도 병원비를 내줘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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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마라 병신아 그딴거 올릴거면 좀 닥쳐있어 변태 새끼야 여친 없어서 맨날 유튜브로 그딴거 보냐 하지마라 진짜
아 닥쳐 좀
님아 할거없으면 좀닥치고 숫자는 그만좀 쳐올리세요 공부나해라ㅉ 커서뭐될래?
숫자 눈 아파요 진짜 그만 올리세요 불쾌해요..ㅠ
며칠전에 어떤 사람이 나랑 ## 할사람이라 해서 사람들 한테 욕먹고 사과까지 했는데 넌 이제 그만해 기분 나쁘다.
제가 변태들이 너무 싫어서 화를 과하게 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
말투::;;;;;;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