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나른한 고양이님의 위로
고양이님 꽁치를 하늘나라로 보냈다니 엄청 슬플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햄스터 2마리 키웠는데 지금은 둘다 하늘나라로 가버렸....그래서 그마음 잘 압니다.
꽁치를 위해 편지 한번 써보겠습니다.
꽁치야 지금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니? 지금 네 주인은 널 아주 보고싶어할거란다.지금까지 잘 너를 키워준 주인을 위해서 꿈에 나타나줘.그럼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우리가 많이 기억할게!
나른한 고양이님! 세상에는 이런말이 있습니다.
누가 죽었어도 어떤 사람이나 생물이 기억을 하고 있으면 죽은것이 아니다.
그니까 아직 꽁치는 님 곁에 있는것입니다.
그럼 오늘밤 잘자세요!
반응 3개
💬 댓글 7
아 감동이에요 ㅠㅜㅜㅜㅠ 고맙습니다.
나른한 고양이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넵 ㅠㅠ
전 이제 산착나갑니다! 나중에 또 연락해요
전 잘게요.
지금 산책?
갬동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