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종의 이야기
단종은 문종의 아들이였다.하지만 문종은 왕이된지 2년만에 죽었다. 문종은 죽기전에 김종서와 황보인 등에게 단종을 맡겼다.김종서와 황보인처럼 단종을 맡은 사람들을 고명대신이라고한다.단종은 어머니와 할머니마저 이미 돌아가신 상태여서 의지할 사람은 고명대신 뿐이였다.단종의 삼촌인 수양대군은 자신이 단종대신 왕이 되고 싶었다.하지만고명대신이 있어서 쉽게 접근할수가 없었다.결국 고명대신을 죽이려고 살생부를 작성하였다.그날 고명대신을 죽이고 반역을 꾀했기때문에 죽였다고 주장했다.이일로 삼촌이 무서워진 단종은 수양대군에게 왕자리를 넘겨준다.세조(수양대군)이 왕이 되는것을 반대하던 세력들이 은밀하게 세조를 암살할 계획을 세웠지만 끝내 발각되며 그 일에 관련된 사람들을 모두 사형한다.이 일을 사육신이라고 한다. 단종은 세조때문에 강원도 영월로 유배되었고 그해에 사약을 먹고 쓸슬히 죽음을 맞이한다.방치된 시신을 엄흥도가 몰래 묻어준다.
💬 댓글 1
저는 단종을 좋아한 나머지 이야기를 거의다 알아서 이거 쓰는데 30분도 안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