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무서운이야기
나는 오늘 회사에갔다 그회사는 엄청 작은 회사였다 그 회사에는 특이한 점이 있었다 사람을죽이거나 어떤범죄를 저지르면 작은 감옥이있는데 거기서 죽을때까지있는다 하지만 그 회사는 월급이 짭짤했다 그래서 다닐만했다하지만 나는 2년뒤에 그회사에짤리게되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와 딸을 폭력했다 엄마와딸은 집을나갔다 길을 가던 도중 나는 내가 다니던 회사에 잡혀갔다 나는 회사 감옥에 죽을 때까지있어야 한다 그때 작은 구멍이 있었는데 거기에는 엄마와 딸이 있었다 엄마와 딸은 너무 배고파 했었다 그앞엔 캐리어기 있었다 거기안에는 접시 칼 포크가 있었다 그날나는 죽었다
해석:엄마와딸이 너무배고프다고했을때 캐리어에는 칼 접시 포크가 있었다 그뜻은 자신의 몸을잘라서 생고기를 먹으라고 한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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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금지
헤에ㅔㅔㅔㄱ 너무무서워요ㅠㅠㅠㅠ²
ㅎㅎ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