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무서운 이야기(들은 사람이 있을수도)
일본에는 후지산 밑에 어떤 큰 숲이 하나 있어.
근데 그 숲은 너무 조용하고 외부와 닫자 않아 조용히 죽음을 택하는 사람들이 자주 오지.
그리고 그 시신을 찾고 그 숲을 탐방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주인공임.
그 사람은 어떤 제보를 받아 그 숲에 들어갔어.
그 숲에 들어서자마자 엄청난 냉기가 확 오면서 소름이 돋았지.
그리고 숲속을 찾다가 시신이 가장 많이 발견 돼는 구역인
X-ZONE에 들어섰다.
거기는 입구와는 다른 공기가 있었고.
뭔가 기분이 이상했다.
근데 저 나무에 밧줄이 걸려저 있고 거기에 사람 같은게 걸려저 있었지.
그 사람은 시신인가 하고 들췄는데 그냥 옷이었어 근데 그 순간 그 나무 뒤에서 어떤 여자가 초점 없는 눈으로 날 처다 보지 뭐야?
이 숲에서 갑자기 그런 사람을 보니 심장이 떨어질거 같았지.
난 그 사람한테 말을 걸었어 하지만 그 사람이 작게 말했지
"왔네?" 그래서 나는 왠지 모를 공포감에 도망 가다 고꾸라져 절벽 같은곳으로 떨어졌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깼어
온몸이 다 아프지만 숲속은 이미 어두워졌어.
난 진짜 큰일 났다 생각했지..
근데 저기또 나무에 밧줄이 걸려있고 이번엔 진짜 사람이 걸려있는거야.
난 이 장면은 몇번 봐서 무섭진 않았지만 아까 그 여자 때문에 괜히 가기 부담 됐지.
난 혹시나 해서 그 시신을 보며
제사 같은걸 했어
근데 그 나무 뒤에 또 다른 여자가 검은자 없는 눈으로 날 처다 보면서
"하지마"이러는 거야
난 너무 놀라서 진짜 뒤도 안 돌아보고 뛰다가 정신을 잃었지
깬 곳은 병원,가족에 말로는 너가 숲속 근처에서 자살 시도를 할라 했다고
내 기억엔 그런게 없는데..
5년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의문이야
💬 댓글 7
ㄷㄷ
님 초등생이이요?
넹
닝?
몇학년이에요.
같운 학년이면 야르-
야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