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를 6년을 하면서 든 생각인데 대충 전개가 이럼
1.베이컨에서 시작됨 마켓플레이스에 들어가 아바타 구경하다가 아빠한테 현질해달라 하니꺄 혼나고 겁나 구리게 무료 풀세트 아바타로 돌아다님
2.걍 재밌어 보이는거 만 들어가서 하다가 채팅으로 욕 먹음
3.몇년뒤 현질을 시작함
존나 잘생기거나 예쁜 아바타로 바꿔 가오부리고 막 쓰다가 로벅 다씀
4.다시 현실을 하고 이번앤 좀 정삭적인 아바타로 바꿈
5.로블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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