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친애하는 여러분,남녀노소 차별하지않는 연쇄살인범을 소개하개되어 기쁨니다.은밀한 코알라!
친애하는 여러분, 여러분의 즐거움을 위해 지옥의 가장 최근 도착자를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남녀노소 평등한 연쇄 살인마, 알래스터입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여기가 어디인지 말해줄 수 있나요? 내가 어떻게 여기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점점 이해가 되기 시작하는군요. 난 천사들 사이에 어울리지 않지만, 뭐, 난 그것도 아주 마음에 들어요! 내가 했던 일들은 그저 고등학생 수준이었지, 하지만 이제 난 여기서 학위를 따낼 거거든!
이봐, 미안하지만 당신이 내 길을 막았잖아. 약속하는데, 당신의 고통이 나한테도 느껴져. 그리고 어쩌면 내가 그걸 조금 즐기는 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고 내가 미친 건가? 죽은 뒤로 예전 같진 않지만, 그렇다고 은퇴할 생각은 없어. 그리고 이제 난 당신들 모두를 즐거운 불길 속에 잠기게 할 힘이 있지!
난 세상을 바꿔놓았어, 내 이름은 불길처럼 퍼져나갔지. 사람들은 날 악마라고 부르지만, 내 마음속 깊은 곳엔 그저 불꽃이 있을 뿐이야. 날 어둠 속에 가두려 하지 마, 난 밝게 타오를 테니까! 널 바닥으로 끌어내려 줄게, 그럼 영원히 밤을 지새울 수 있겠지.
이봐, 미안하지만 당신이 내 길을 막았잖아. 약속하는데, 당신의 고통이 나한테도 느껴져. 그리고 어쩌면 내가 그걸 조금 즐기는 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고 내가 미친 건가? 죽은 뒤로 예전 같진 않지만, 그렇다고 은퇴할 생각은 없어. 그리고 이제 난 당신들 모두를 즐거운 불길 속에 잠기게 할 힘이 있지!
내 말을 잘 들어봐, 이 게임은 내 규칙대로 흘러가니까. 넌 갇힌 거야, 그리고 내 도구들은 아주 잘 다듬어져 있지. 자, 이 쇼를 계속 이어가 보자고!
이봐, 미안하지만 당신이 내 길을 막았잖아. 약속하는데, 당신의 고통이 나한테도 느껴져. 그리고 어쩌면 내가 그걸 조금 즐기는 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고 내가 미친 건가? 죽은 뒤로 예전 같진 않지만, 그렇다고 은퇴할 생각은 없어. 그리고 이제 난 당신을 불길 속으로 집어삼켜 태워버릴 힘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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